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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김민희 출산 후 첫 공식석상 — 홍상수와 로카르노 등장, 촬영장 수유·육아까지 밝혔다

by 행복플러스톡 2026.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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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김민희 홍상수 로카르노영화제 공식석상
2026 김민희 홍상수 로카르노영화제 공식석상

Q. 김민희가 출산 후 처음 공식석상에 등장했나?

A. 그렇습니다. 배우 김민희가 아들 출산 이후 처음으로 홍상수 감독과 국제영화제 공식 행사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장소는 스위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입니다. 김민희는 홍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의 배우이자 제작실장으로 참석했습니다.

김민희·홍상수, 왜 다시 화제가 됐을까?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다시 국제영화제 공식석상에 함께 등장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린 영화 ‘눈 둘 데가 없네’ 공식 Q&A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특히 이번 자리는 김민희가 아들을 출산한 이후 홍 감독과 함께 참석한 첫 공식 행사라는 점에서 국내에서도 빠르게 화제가 됐습니다.

김민희는 이번 작품에서 단순히 배우로만 참여한 것이 아닙니다. 주연 배우와 제작실장을 함께 맡았습니다.

“출산 후 처음 찍은 영화”… 김민희가 밝힌 변화

이번 Q&A에서 가장 관심을 끈 부분은 김민희가 출산 이후 달라진 자신의 생활과 촬영 과정을 직접 이야기했다는 점입니다.

김민희는 이번 영화가 아기를 낳은 뒤 처음 촬영한 작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동안 작품 활동을 쉬었던 만큼 과거와는 자신의 상태가 달라졌다고도 말했습니다.

특히 촬영 기간에도 아이와 함께 현장에 다니며 수유와 이유식 준비 등 육아를 병행한 뒤 촬영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식석상의 핵심

✔ 아들 출산 이후 첫 공식 행사 동반 참석
✔ 김민희의 출산 후 배우 복귀작
✔ 촬영장에서 육아와 연기 병행
✔ 김민희가 배우뿐 아니라 제작실장도 담당
✔ 로카르노 국제경쟁 부문 진출

‘눈 둘 데가 없네’는 어떤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는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영화입니다.

부모의 갈등 이후 조부모 밑에서 성장한 인물이 남동생과 함께 오랫동안 떨어져 있던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제주도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김민희를 비롯해 최명길, 권해효, 신석호, 박미소 등이 출연하며, 김민희는 제작실장으로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작품은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초청돼 최고상인 황금표범상을 놓고 다른 경쟁작들과 겨룹니다.

홍상수 감독, 로카르노와 인연도 깊다

홍상수 감독에게 로카르노 영화제는 낯선 무대가 아닙니다.

2013년 ‘우리 선희’로 감독상을 받았고, 2015년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로 영화제 최고상인 황금표범상을 수상했습니다.

이후 ‘강변호텔’, ‘수유천’ 등도 로카르노 국제경쟁 부문에 진출했습니다. 이번 ‘눈 둘 데가 없네’까지 포함하면 홍 감독은 다시 한번 로카르노의 주요 경쟁 무대에 오르게 됐습니다.

김민희의 배우 복귀가 더 주목받는 이유

이번 작품은 김민희에게도 의미가 큽니다. 출산 이후 처음 선보이는 장편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이전에는 작품 활동 자체에 상당 부분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아이를 돌보면서 촬영을 병행했다는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밝혔습니다.

따라서 이번 로카르노 공식석상은 단순히 두 사람이 함께 등장했다는 것보다는 김민희가 출산 후 어떤 방식으로 영화 활동을 다시 시작했는지를 처음 공개적으로 설명한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홍상수·김민희 관계는 언제부터 알려졌나?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함께 작업했고, 이후 여러 작품에서 지속적으로 협업했습니다.

2017년 두 사람이 관계를 공개적으로 인정하면서 큰 관심을 받았으며, 이후에도 해외 영화제를 중심으로 함께 작품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2025년에는 김민희가 아들을 출산한 사실이 알려졌고, 이번 로카르노 영화제 참석으로 출산 후 두 사람이 함께 공식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앞으로 관심 있게 볼 부분

이제 관심은 ‘눈 둘 데가 없네’가 로카르노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에 모입니다.

홍상수 감독은 이미 로카르노에서 여러 차례 수상한 경력이 있고, 김민희 역시 홍 감독 작품을 통해 국제영화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특히 이번 작품은 김민희가 출산 후 배우로 복귀한 첫 영화라는 점 때문에 수상 여부와 향후 국내 공개 일정에도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한눈에 정리

행사: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작품: 눈 둘 데가 없네

감독: 홍상수

김민희 역할: 배우·제작실장

주요 출연: 김민희·최명길·권해효 등

화제 포인트: 출산 후 첫 공식석상 및 배우 복귀

자료 참고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공식 프로그램, 2026년 8월 14일 국내 언론 보도.
본문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새롭게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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