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장애인연금, 선정 기준이 확 바뀌었습니다!"
2026년 새해가 되면서 장애인연금 수급 대상자가 대폭 확대될 전망입니다. 한국장애인단체 총 연맹 권재현 사무차장에 따르면, 올해 선정기준액이 단독 가구 140만 원, 부부 가구 224만 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혹시 내가 대상자인데도 몰라서 못 받고 계신 건 아닌지, 변경된 금액 기준과 간편 신청 방법, 그리고 놓치기 쉬운 추가 수당(아동/경증)까지 핵심만 정리해 드립니다.
📌 이 글의 핵심 목차
1. 2026년, 내 소득 얼마 이하여야 받나?
장애인연금은 중증장애인 중 소득 하위 70%에게 지급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여야 신청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 단독 가구: 월 140만 원 이하
- 부부 가구: 월 224만 원 이하
이 기준 금액 안에 들어오신다면, 망설이지 말고 즉시 신청하셔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집에서 5분 컷! 간편 신청 방법
신규로 신청하시는 중증장애인 분들은 추운 날씨에 굳이 주민센터를 방문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방문 신청: 전국 읍·면·동 주민센터 어디서나 가능
- 온라인 신청: '복지로(www.bokjiro.go.kr)' 사이트 접속 후 '복지서비스 신청'
- 전화 문의: 국번 없이 129번 (보건복지상담센터)
3. "저는 경증인데요?" 놓치면 안 될 추가 수당
장애인연금 대상이 아니라고 실망하지 마세요. 경증장애인(18세 이상)과 장애 아동(18세 미만)을 위한 별도의 현금 지원 제도가 있습니다.
1. 경증장애인 (18세 이상)
- 대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 혜택: 월 6만 원 장애수당 지급
2. 장애 아동 (18세 미만)
- 대상: 소득 수준 및 장애 정도에 따라 차등
- 혜택: 월 최대 22만 원 장애아동수당 지급
이 혜택들 또한 신청주의(신청해야 줌)이므로, 조건이 된다면 장애인연금과 별도로 꼭 챙기셔야 합니다. 혹시 내가 놓친 또 다른 정부지원금이 있는지 아래 버튼으로 조회해 보세요.
📝 정보통박사의 한마디
2026년 장애인연금 선정기준액 인상(단독 140만 원)은 물가 상승 등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내가 대상인지 헷갈린다면 고민하지 말고 복지로 사이트나 129번으로 문의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신청하지 않으면 10원도 받을 수 없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추가로, 병원비 지출이 많으신 분들은 건강보험공단의 본인부담상한액 환급금도 놓치지 말고 조회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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