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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김부장 드라마 3회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추적 장면

by 행복플러스톡 2026.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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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드라마 액션 추격전 이미지
방송·연예

'김 부장' 3회 시청률 18.8% — 딸 찾아 나선 김 부장, 4회 예고까지 총정리 2026

2회 만에 15% 넘긴 것도 놀라웠는데, 3회에서는 아예 판을 더 키웠습니다. 7월 3일 방송된 '김 부장' 3회가 전국 시청률 18.8%를 기록하며 2회보다 3.1% 포인트 더 올랐습니다. 보통 금토드라마는 토요일 시청률이 금요일보다 높은 게 일반적인데, '김 부장'은 떨어지긴커녕 오히려 더 뛰어오른 셈입니다.

이번 기록으로 '원 더 우먼'과 '굿파트너'의 최고 시청률을 넘어섰고, 주말극을 포함해도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의 최고 시청률까지 뛰어넘었습니다. '화려한 날들'이 세운 20%를 넘기면 올해 방영된 드라마 중 시청률 1위에 등극하게 됩니다.

김부장 드라마 3회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추적 장면
김부장 드라마 3회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추적 장면

딸이 살아있다 — 본격적인 추적 시작

3회에서는 딸 민지(서수민 분)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김부장(소지섭 분)이 오랜 친구인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과 힘을 합쳐 본격적으로 딸을 찾아 나섭니다. 오랫동안 봉인해 뒀던 전투 본능이 완전히 깨어나면서, 이번 회차부터는 액션의 강도도 한층 올라갔습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김부장이 총격전을 벌이는 장면까지 담겨 시청자들 사이에서 "공중파에서 이런 액션을 볼 줄 몰랐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2화를 보고 3화가 없다는 걸 안 순간 치킨 다리 하나만 온 것처럼 화났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로 다음 화를 향한 기대감이 뜨거웠습니다.

드라마 시청 리모컨
 

북에서 내려온 자, 그리고 민지를 노리는 세력

3회에서는 위기감도 함께 고조됩니다. 북에서 김 부장을 제거하기 위해 내려왔다는 경고가 이어지고, 동시에 민지를 먼저 인질로 확보하려는 또 다른 세력의 존재도 드러났습니다. 김 부장을 둘러싼 위협이 사방에서 조여 오는 전개인 셈입니다.

여기에 코드네임 '66'으로 불리는 김부장의 정체가 북측에 노출됐다는 설정도 함께 공개되면서, 단순한 부성애 액션극을 넘어 첩보 스릴러의 색깔도 짙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남북 정세와 얽힌 김 부장의 비밀이 서서히 풀려나가는 구조입니다.

4회 예고 — 폭발 장면 예고된 다음 화

다음 회차 예고편에서는 김부장 일행의 차량이 폭발로 붕 뜨는 장면이 담겨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3회에서는 등장하지 않았던 이 장면이 4회에서 실제로 그려질 가능성이 높아, 이번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벌써부터 커지고 있습니다.

'김 부장'은 총 10부작으로 편성돼 8월 초까지 방영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이 정규 방송 시간이며, 본방송 후에는 넷플릭스에서도 순차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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