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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김부장' 3회 18.8% 자체 최고 — 오늘 4회, 20% 돌파 도전 총정리 2026

by 행복플러스톡 2026.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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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드라마 3인방 액션 이미지
방송·연예

'김 부장' 3회 18.8% 자체 최고 — 오늘 4회, 20% 돌파 도전 총정리 2026

'김부장'이 방송 3회 만에 안방극장을 완전히 장악했습니다. 닐슨코리아 기준 3회 시청률이 전국 18.8%, 수도권 19.6%, 순간 최고 23%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습니다. 이는 2026년 방송된 전 채널 미니시리즈 중 1위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1회 9.5%로 시작해 2회 15.7%, 3회 18.8%까지 — 회를 거듭할수록 오히려 상승폭이 커지는 무서운 기세입니다. 오늘(7월 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4회에서 20% 돌파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부장 드라마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 3인방 액션 장면
김부장 드라마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 3인방 액션 장면

3회 하이라이트 — 반전과 위기의 엔딩

3회에서는 사라진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한 김 부장(소지섭 분)의 추적이 본격화됐습니다. 경찰서에 연행됐던 김 부장이 압수된 휴대전화로 걸려온 민지의 전화를 확인한 뒤 형사반장을 제압하고 탈출하는 장면으로 시작해, 친구 성한수(최대훈 분)와 함께 민지의 휴대전화 신호를 쫓아 조직원들을 제압하는 과정이 그려졌습니다.

특히 김부장의김 부장의 은행 동료 정상아(손나은 분)와 동네 세탁소 주인이 사실은 그를 감시하던 언더커버 요원이었다는 반전이 공개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방송 말미에는 남파 공작원 박강성(김성규 분)이 "찾았다, 가짜 66"이라며 김 부장의 머리에 총구를 겨누는 일촉즉발의 엔딩으로 마무리됐습니다.

드라마 시청 리모컨
 

4회 관전 포인트 — 드디어 완전체가 된 3인방

4회 선공개 영상에서는 박진철(윤경호 분)이 소지섭·최대훈과 합류하는 장면이 공개됐습니다. 납치된 딸을 찾는 김부장과 성한수에게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합류하며 '중년 아빠 3인방'이 완전체를 이루게 됩니다.

3회 엔딩에서 이어진 박강성과의 대치 상황이 4회에서 어떻게 풀릴지, 그리고 특임국장 강국철(원현준 분)을 중심으로 한 특수임무국까지 가세하며 예고된 '사상 최대 추격전'이 어떤 그림으로 펼쳐질지가 이번 회차의 핵심 관전 포인트입니다.

20% 돌파하면 — 올해 미니시리즈 압도적 1위

3회까지 기록만으로도 '김부장'은 이미 '원 더 우먼', '굿파트너'는 물론 주말극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최고 시청률까지 넘어선 상태입니다. 남은 벽은 '화려한 날들'이 세운 20%뿐인데, 회당 상승폭이 꺾이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4회 혹은 다음 주 초반 회차에서 이 벽마저 넘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집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 13% 넘으면 13시간 묵언수행 하겠다"던 윤경호의 공약이 이미 훌쩍 넘긴 시청률 앞에서 다시 회자되고 있는 것도 흥미로운 뒷이야기입니다. 4회 실제 시청률은 내일(7월 5일) 오전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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