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충전플러스
넷플릭스 한국 순위 2026년 7월
동궁 공개 첫날 돌풍·김 부장 2주 연속 1위
2026년 7월 17일 오늘 넷플릭스 오리지널 동궁이 전 세계에 공개되면서 기존 1위를 달리던 김 부장과의 순위 대결이 시작됐습니다. 김 부장은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TV쇼 부문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독주 체제를 이어왔고 오늘 동궁이 출격하면서 판도 변화가 예고됩니다.
이번 주 넷플릭스 한국 순위와 두 작품 비교, 이번 주말 OTT 뭐 볼지까지 행복충전플러스가 정리합니다.

| 작품 | 장르 | 현황 |
|---|---|---|
| 동궁 | 다크판타지·오컬트 사극 | 오늘 공개 🔥 |
| 김부장 | 액션·스릴러 | 글로벌 2주 연속 1위 |
김부장 — 넷플릭스 글로벌 2주 연속 1위
소지섭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김 부장은 공개 3주 차에 91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TV쇼 부문 2주 연속 1위에 올랐습니다. 한국을 비롯해 홍콩·인도네시아·필리핀 등 22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고 총 72개국 톱 10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국내 시청률도 압도적입니다. 1회 9.5%로 출발해 6회에서는 22.3%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이자 SBS 역대 금토드라마 중 펜트하우스2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입니다. 소지섭은 7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까지 차지하며 국내 시청률, 글로벌 OTT 순위, 화제성을 모두 석권하고 있습니다.
오늘 7회가 방송됩니다. 제작진은 "7회부터는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차원의 전개와 액션, 인물들의 감정이 폭발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고 예고했습니다.
동궁 — 오늘 공개 첫날 돌풍 예고
남주혁·노윤서·조승우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동궁이 오늘 오후 5시 8부작 전편이 동시 공개됐습니다. 공개 직후 실시간 검색 1위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넷플릭스가 2026 글로벌 라인업에서 한국 작품 중 유일하게 소개한 초대형 야심작으로 킹덤을 잇는 새로운 글로벌 히트작이 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동궁은 조선 시대 궁궐을 배경으로 귀신을 베는 퇴마사 구천과 죽은 자의 목소리를 듣는 궁녀 생강이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는 다크 판타지 오컬트 사극입니다. 군 전역 후 3년 만에 복귀하는 남주혁과 OTT 첫 도전작인 조승우의 만남으로 공개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습니다.
동궁 vs 김부장 — 어떻게 다른가?
두 작품은 장르부터 완전히 다릅니다. 김 부장은 특수요원 출신 딸바보 아빠의 액션 스릴러로 가족애와 긴장감 넘치는 액션이 핵심입니다. 반면 동궁은 조선 시대 궁궐을 배경으로 귀신 세계와 현실이 교차하는 다크 판타지 오컬트로 공포와 미스터리가 중심입니다.
시청 취향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긴장감 넘치는 현대 액션과 감동적인 가족 스토리를 원한다면 김 부장, 한국 설화 기반의 독특한 세계관과 오컬트 호러 사극을 원한다면 동궁이 맞습니다. 이번 주말 두 작품 모두 정주행 도전해 볼 만합니다.
이번 주 OTT 뭐 볼까?
정주행 추천 1순위 — 동궁
오늘 8부작 전편이 동시 공개됐습니다. 이번 주말 한 번에 몰아보기 딱 좋은 타이밍입니다. 남주혁 복귀작이라는 기대감과 초호화 제작비가 더해진 영상미를 확인해보세요.
매주 기다리는 재미 — 김 부장
오늘 7회 방송됩니다. 6회까지 봤다면 7회 본방사수가 필수입니다. 아직 못 봤다면 1회부터 정주행 후 오늘 7회까지 달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김 부장은 왜 이렇게 인기인가?
김부장은 소지섭이 특수요원 출신 딸바보 아빠로 변신한 작품입니다. 주군의 태양 이후 13년 만의 SBS 드라마 복귀라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가 컸습니다. 극 중 딸 민지를 구하기 위해 작전에 나서는 장면과 "민지야 집에 가자"라는 한마디가 안방에 울림을 줬습니다. 액션과 감동이 동시에 터지는 구성으로 매회 시청률 신기록을 쓰고 있습니다.
마무리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가 이번 주 최강의 라인업을 갖췄습니다. 글로벌 2주 연속 1위 김 부장과 오늘 공개 첫날 돌풍을 예고하는 동궁이 맞붙는 7월 셋째 주입니다. 이번 주말 OTT 뭐 볼지 고민된다면 둘 다 틀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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