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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부동산 대책 양도세 중과 2026년 5월 9일 세금 폭탄 피하는 법

by 트렌드소통왕 2026.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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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김현식 세무사님이 명쾌하게 정리해 주신이미지
방송에서 김현식 세무사님이 명쾌하게 정리해 주신이미지

"양도 차익 5억이면 세금이 1억 8천만 원 더 나옵니다."

방금 라디오에서 김현식 세무사님이 직접 밝힌 충격적인 계산 결과입니다. 1.29 부동산 대책 이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끝나는 2026년 5월 9일이 다가오면서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방송에서 다룬 '세금 82.5%의 진실''부부 공동명의도 못 피하는 중과세' 내용을 핵심만 요약했습니다. 세무사 상담비 30만 원 아끼시려면 아래 색깔 버튼을 눌러 확인하세요.

1. 실제 계산해 보니... "억" 소리 납니다

김현식 세무사님이 방송에서 직접 계산기를 두드려 주셨습니다. 양도 차익이 5억 원일 때, 중과세 여부에 따라 세금이 얼마나 차이 날까요?

① 일반 과세 (유예 기간 내): 세금 약 1억 9천만 원 (세율 40% 구간)
② 중과세 (3 주택자, 유예 종료 후): 세금 약 3억 7천만 원 (세율 70% 구간)

무려 1억 8천만 원이 더 나옵니다. 지방세까지 합치면 최고 세율이 82.5%에 달해, 사실상 남는 게 없는 수준이 됩니다.

2. 5월 9일, '잔금일'이 운명을 가른다

"계약만 5월 9일 전에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절대 아닙니다.

세법상 양도 시기는 [잔금 청산일][등기 접수일]빠른 날입니다. 보통 잔금을 치러야 등기를 넘기니 '잔금일'이 기준이 되죠.

즉, 2026년 5월 9일까지 잔금이 내 통장에 들어와야 합니다. 5월 10일에 들어오면요? 하루 차이로 세금 2억 더 냅니다.

 

달력 5월 9일에 빨간 동그라미 치고 '잔금 필수'라고 적힌 이미지
달력 5월 9일에 빨간 동그라미 치고 '잔금 필수'라고 적힌 이미지

3. 자주 묻는 질문 (부부 공동명의/지방 주택)

방송에서 김현식 세무사님이 명쾌하게 정리해 주신 Q&A입니다.

Q. 부부 공동명의면 주택 수가 줄어드나요?
A. 아니요. 세대는 하나로 봅니다. 남편 1채, 아내 1채면 2 주택자 중과세 대상입니다. (단, 차익을 나눠 갖기 때문에 기본 세율 구간이 낮아져 세금이 조금 줄어들 수는 있습니다.)

Q. 지방 시골집도 포함되나요?
A. 수도권/광역시/세종시 밖의 공시가격 3억 원 이하 주택은 중과세 주택 수 계산에서 빠집니다. (이건 불행 중 다행이네요!)

📝 방송 내용 3줄 요약

1. 세금 폭탄: 중과세 시 최고 82.5% (지방세 포함)
2. 데드라인: 2026년 5월 9일 (잔금 청산일 기준)
3. 주의사항: 부부 공동명의도 중과세 대상 (피할 수 없음)

출처: 김현식 세무사님 라디오 인터뷰 (2026.02.03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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